구민의 날

810년 뿌리를 내린 삶터는 서로의 손을 잡아주며 가슴 활짝 웃는 구민들의 모습이 정겹습니다. 일터는 활기찬 발걸음으로 아침을 열고 배움터는 더 넓은 세계를 향해 돛을 올립니다. 역동적인 계양, 희망찬 행복도시를 향한 1000년의 비상! 그 서막이 열리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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